끄적끄적
바빠요..

네. 늘 그랬지만 요새 이상하게 하는 일도 없는데 그냥 바빠요..

학교 다녀서 그런건지;;

뭔가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거 같아서..

전에는 한박자 쉬고 이런것도 했는데..

지금은 이상하게 시간이 남아 도는데도 시간이 모자라요..

할 일을 다 정리했는데도..

손에 잡히지도 않고~

현실도피나 하고있고;

뭐 그렇다고 우울하거나 기운이 없거나 그렇진 않아요~

그냥 모든 것이 귀찮아 졌을 뿐;

언젠가는 의욕만땅의 김한나로 다시 돌아오겠죠!?

그때까지는 좀 그냥 귀찮아 할래요...

그래도 닥치면 결국 할일은 다 하게 되어있으니까...
by 해나 | 2006/09/19 23:22 | my thoughts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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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마리뉴 at 2006/09/20 13:29
괜찮아 괜찮아 해나 정도면 인간 적정 귀차니즘이야
Commented by 체리향박하사탕 at 2006/09/23 16:29
아웅 쟈기~ 보고싶어
Commented by 현이 at 2006/09/25 21:44
나도 학교다니기 힘들어...
Commented by 박종길 at 2006/10/16 14:41
군대 다니기 힘들어...
여기 9일만 있으면 된다.ㅠ_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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