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전 백만년 만 'ㅁ'


갑자기 나에게도 블로그가 있었다는 엄청난 epiphamy (맞나?;;) 를 느껴서!

뭐.. 할말 별로 없어요^^:;;;

그냥 잘지내요! 바쁘게 바쁘게-

이래저래 남 사업하는거 끼어들어서 일 도와주고.. 겨울에 모의유엔총회가는거 준비하고있고..

학교.. 시험 성적들이 나오는데.. 어찌나 한숨만 나오게 하는지;ㅁ;

기말까지 또 잠수타게생겼어요...아하하하;


그나저나.. 가을! 근데 올해는 가을인지뭔지 가을타는거 같기도하면서도 하도 정신없게 지내서 뭐 별 모르겠고;
그냥 코랑 손이 조금 시리달까;;

옷을 따뜻하게 입어야 겠어요..^^;;




위의 사진은 얼마 전에 찍은 구라샷. 싸이에는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젼이 있음 ㅋㅋ
by 해나 | 2006/10/27 00:32 | 트랙백 | 덧글(4)
끄적끄적
바빠요..

네. 늘 그랬지만 요새 이상하게 하는 일도 없는데 그냥 바빠요..

학교 다녀서 그런건지;;

뭔가 마음의 여유가 없어진거 같아서..

전에는 한박자 쉬고 이런것도 했는데..

지금은 이상하게 시간이 남아 도는데도 시간이 모자라요..

할 일을 다 정리했는데도..

손에 잡히지도 않고~

현실도피나 하고있고;

뭐 그렇다고 우울하거나 기운이 없거나 그렇진 않아요~

그냥 모든 것이 귀찮아 졌을 뿐;

언젠가는 의욕만땅의 김한나로 다시 돌아오겠죠!?

그때까지는 좀 그냥 귀찮아 할래요...

그래도 닥치면 결국 할일은 다 하게 되어있으니까...
by 해나 | 2006/09/19 23:22 | my thoughts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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